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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가 집 보러 갈 때 가방에 무조건 넣어가는 필수템 3가지

머니 크루장 2026. 1. 17. 01:45

안녕하세요! 머니크루 여러분 💰

부동산은 우리 인생에서 가장 큰 재테크이자 자산이죠.

그런데 여러분, 집 보러 갈 때 그냥 '눈'으로만 쓱 보고 나오시나요?

억 단위가 왔다 갔다 하는 계약인데, 감에만 의존하는 건 위험합니다.

오늘은 10억 넘는 집을 수천 번 중개한 베테랑 공인중개사들이

"이것 없으면 절대 집 안 보여준다"고 말하는 가방 속 비밀 장비 3가지를 공개합니다.

이 아이템들만 챙겨도 수천만 원의 수리비를 절약하고, 미래 가치가 높은 집을 선점할 수 있습니다!


🏠 베테랑 중개사가 가방에 꼭 넣어 다니는 필수템 TOP 3

1. 레이저 거리 측정기 (공간의 가치를 숫자로!)

"어우~ 거실이 넓네요"라는 감탄사는 초보나 하는 소리입니다. 프로는 숫자로 말합니다.

  • 왜 챙길까? 도면상 면적과 실제 체감 면적은 다릅니다.
    가구 배치 가능 여부는 물론, 실제 층고를 측정해 개방감을 확인합니다.
    층고가 높을수록 추후 매도 시 재테크 가치가 상승하기 때문이죠.
  • 재테크 팁: 정확한 실측은 이사 갈 때 맞춤 가구 비용을 줄여주는 절약의 시작입니다.

2. 고광도 LED 플래시 (숨겨진 하자, 돈 새는 곳 찾기)

집주인이 불을 다 켜놨다고 안심하지 마세요.

진짜 하자는 어두운 곳에 숨어 있습니다.

  • 왜 챙길까? 싱크대 아래, 결로가 생기기 쉬운 베란다 구석, 장롱 뒤편의 곰팡이를 확인하기 위함입니다.
    낮에 봐도 구석은 어둡기 때문에 강력한 플래시가 필수입니다.
  • 절약 팁: 계약 전 하자를 발견하면 수리비를 매매가에서 네고(협상)할 수 있습니다.
    눈에 안 보이는 누수를 찾아내는 것만으로도 수백만 원을 아끼는 셈입니다.

3. 수평계 (건물의 '건강 상태' 체크)

오래된 빌라나 아파트를 보러 갈 때 공인중개사들이 슬쩍 꺼내는 도구입니다.
최근에는 스마트폰 앱으로도 많이 쓰시죠.

  • 왜 챙길까? 건물의 기울어짐이나 바닥 수평을 확인합니다.
    만약 수평이 안 맞다면 지반 침하나 심각한 구조적 결함일 확률이 높습니다.
    이런 집은 아무리 싸도 사면 안 되는 '폭탄'입니다.
  • 투자 관점: 안전 진단이나 리모델링 가능성을 볼 때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
    내 자산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죠.

🔥 머니크루장의 한 줄 평

"준비된 임장이 수천만 원의 수익을 만듭니다. 중개사의 장비를 눈여겨보고, 여러분도 나만의 임장 가방을 만들어 보세요!"

 

단순히 집을 구경하는 것이 아니라, '돈이 되는 정보'를 수집하는 과정이 임장입니다.
정부 혜택(디딤돌 대출, 버팀목 대출 등)을 받기 전,
내가 살 집이 그만한 가치가 있는지 이 3가지 아이템으로 먼저 검증해 보세요!